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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카바, 299쪽
박정희와 그의 정부가 이룬 공헌과 과오에 관하여 균형감 있게 분석한 책.
1960년대 무지와 빈곤, 질병 등으로 후진국을 벗어나지 못하던 시절, 박정희 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하였다. 하지만 물론 그 과정에서 성장의 뒤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기도 했다.
이 책은 그 동안 풍미했던 경제발전의 이론에 바탕을 두고, 한국경제의 개발 및 근대화, 그리고 성장 과정은 물론 그 발전의 귀결 등에 관하여 다차원의 경험 과학적 이론을 적용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한 후 박정희 정부가 이룬 한국경제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공헌과 과오 등을 균형감 있게 그리고 보다 적나라하게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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