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쪽, 크기 175*234,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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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 시간에 쓸 내용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아이들은 꼭 봐야 하는 '예문으로 배우는 글짓기' 시리즈, <동시·동화·희곡편>.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저자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쓴 예문집을 모아놓았다. 동시에 '박동순 구상문예' 글짓기 교실의 3년간 결과물이기도 하다. <동시·동화·희곡편>은 아이들이 쓴 동시·동화·희곡의 예문과 함께 도움말을 달아 놓은 것이 특징이다. 이 예문을 본보기 삼는다면 보다 나아진 글솜씨를 뽐낼 수 있다.
저자인 박동순 선생님은 일찍이 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오랜 기간 어린이를 위한 교육 사업에 전념하였습니다. 1973년 전국 초등 학교 순회 글짓기 지도법을 강의한 이래 어린이에게 가장 어린이다운 세계를 열어 주고 글쓰기에 자신감을 심어 주고자 독특한 글짓기 지도법을 창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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