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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 271쪽, 측면에 흑색 스프레이 칠 있음, 그 외는 깨끗함
작명을 위한 길잡이 책이다. 저자는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한눈에 구분하는 법, 대부분 '밝다, 빛난다, 어질다'는 좋은 뜻을 가지고 있지만 이름만 보고 가려내는 방법은 모두 이름을 음미해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착한 사람은 왜 착하고 악한 사람은 왜 악한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름과 인물의 운명과의 인과관계를 알고 적합한 한자를 찾아 이름을 지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이우각
충북 보은군 회남면 용호리에서 출생.대전고와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와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01년에는 제2의 유학을 결행하여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경영대학원과 유럽 오스트리아 Wien 상경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학위 IMBA를 마쳤다.현재는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 교수로 재직중이다.그동안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소재로 삼십여권의 책을 출간했다.한국인의 이름에 관심이 높아 <이름 속에 들어있는 한자의 비밀> <이름으로 풀어 쓴 조선역사>를 출간했다.계간 <시세계> 추천 시인이기도 하다.
목 차
1. 운명을 암시하는 이름들 2. 쓰임새를 정하는 이름들 3. 들여다볼수록 기이한 이름들 4. 이름 속에 뭔가가 있다 5. 이름을 보면 세상이 보인다 6. 이름 속에 비밀이 있다 7. 한자 이름 짓기에 필요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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